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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h)
날 짜 (Date): 1995년08월05일(토) 22시31분58초 KDT
제 목(Title): 사랑이 힘들수록...



그 사랑을 얻을 수 있었을 때 그 가치를 알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힘든 사랑을 이루어내기는 힘들다..

그래서 모두들 그런 사랑을 부러워하고...

자신에게 그런 사랑이 다가오면 그런 것이 아닌 것으로 알고 지나쳐 버리지..


자신의 사랑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사람...

그리고 먼 훗날 뒤돌아 봤을 때 후회하지 않을 사랑을 하고싶다..


단지 내가 그녀를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다가오는 사람이 아닌..

가끔은 기댈 수도 있고.. 가끔은 나의 약한면을 보고 경멸이 아닌

연민을 던질 줄 알며 완전히 나를 믿을 만큼.. 그리고 힘들때 부담없이 내게 기대어

내가 아무것도 해주지 못함을 슬퍼하게 하지 않는사람..


아직도 난 내가 사랑하는 이에게 부족함만을 느끼며

나에게 나의 사랑을 지켜갈..믿음이 언제까지나 남아있기를 바라며..

오늘도 그녀가 무척 보고싶다..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NiceJoe 는 새털처럼 가볍습니다...( 나의 천사 앞에서라면....^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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