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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P)
날 짜 (Date): 1995년08월04일(금) 08시44분27초 KDT
제 목(Title): 꾸미..그 이후의 향방..


음냐...그냥 꾸미 그러면 아시려나???
아는 사람을 다 알고,모르는 사람은 전혀 모르겠지만서두...쭈압~
암튼...
메리는 부모님께 인정을 받았구요.
메리도 메리네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저도 인정받았어요.
이젠 잘 사귀는 일만 남았죠.
근데 재미있는 것은 우리 부모님이나 메리 부모님이나 같은 말씀..
"친구로서 잘 사귀는 것이 중요하다."
"사랑을 오래 지킬 수 있다면 결혼할 수도 있는 것이다."
"경솔한 행동 하지 마라."
음...부모님들의 마음은 항상 같은가봐요.
암튼...우리 엄마,아빠가 메리를 인정했으니..^_^
메리 데리구 갈비집,한식집도 가구,
선물도 비싼거 사주시고,(흑흑..난 저런 비싼거 한번두 안받아봤는데..)
요리도 가르쳐주시고,(갈비만드는 법 외 등등..한국음식..나두 덕분에..히힛.)
비행기 때문에 메리한테 문제가 생겼을 때 가서 싸워주시기 까지!?
(음냐..메리두 저처럼 비행기 놓쳤어요.저처럼 고의인지 아닌지는 몰갔음.)
(결국 우리집에서 2일동안 자다 갔는데...그 얘기는 또 따로 쓰죠.)
암튼...메리랑 카드점은 보는데...양쪽집안에 반대세력이 모두 없어졌음.
전에는 있었는디...^_^
요즘도 열심히 talk하구 가끔 전화한답니다.
주말에 전화쓰는 것을 양가 부모님들이 허락했으니깐~~
아...이젠 결혼할 때까지 버티는 일만 남았낭?? 히히힛~!!
꾸미는 행복해용~!!!!

== 단기 4328년 8월 4일 이른 8시 46분 --'--{@꿈을 꾸는 밤@}--,-- ==

두 연인은 사랑으로 충만해 있었다.
그러나,그들에겐 아름답지만 애처로울만큼 짧은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모두 알 것이다.그 시간조차도 그들을 갈라놓을 수는 없음을...
오늘도 깊어가는 사랑 속에...     --'--{@꿈을 꾸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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