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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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lego)
날 짜 (Date): 1995년08월03일(목) 12시51분59초 KDT
제 목(Title): .......
너무나 허전하다
네가 늘 내옆에 있기를 바랬었는데..
이젠 너는 가고없구나..
알아
너도 지금 외로운걸..
하지만
너와 나사이엔
사람들이 말하는
연분이란것이
없었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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