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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karon (>>파랑새<<�H)
날 짜 (Date): 1995년08월01일(화) 14시14분42초 KDT
제 목(Title): 내가 연예를....[RE]



그건 사심이 들어 있어서 인것 같읍니다.. 자신과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면

무슨 말이든지 잘 하고 그사람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기에 편하게 말을 할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여자를 친구같이 대하지 못하고.. 흑심을 가진다면 (목적성이

있다면) 그건 말한마디 한마디를 조심하게 되고 그렇게 되다보니.. 말수가 적게 되고

급기야 나는 여자 앞에서는 말을 못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것 같읍니다.

사심을 버려 보세요.. 그리고 대하다보면.. 어느덧 그 분은 내곁에 와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운동을 할때 생각해 보세요.. 이번 만큼은 다른 사람이 보니까.. 혹은 

다른 이유에서 잘해보려고 하면 절대로 잘되지 않읍니다.. 그러나 될되로 되라는 

식으로 마음을 비우고 운동을 하면 의외로 잘 풀리는 경우는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결론은 사심을 버리고 여자분을 대해 보세요.. 목적의식은 저뒤에 잠깐 버려두시고..

그리고 만나다보면 어느덧 그사람은 당신곁에 와 있을 겁니다... 그리고 여자분과 

만나기 위해 잔머리를 너무 많이 굴리거나 하지 마세요..자신만 피곤해 집니다..

그냥 동성 친구들처럼 appointment 를 정하고 싫다면 그래 나중에 보지 하는 식으로

만남을 가져보세요...  근데 이게 맞는 소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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