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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azzla (제주(도)라�H)
날 짜 (Date): 1995년07월31일(월) 11시55분09초 KDT
제 목(Title): 웃기는 짜장....나


웃기지도 않네...
얼마전 공원에서 데이트를 하는 데...밤늦게..히히
공원의 꼭대기에서 들리는 섹스폰소리...
일본에 가보면..신주꾸나..번화가에서 여러명이 모여 �
블루스나 재즈를 연주하는 걸 본적이 있는 데...
아니...우리나라에서도...암튼 이색적이었다..
그 사람(섹스폰부는 사람)은 취미로 나와서 남들 즐겁게 해 주는 건지..
아니면...더운날 방에서 불기 시러서 나온 건지는 몰라도...
좋은 사람임에는 틀림없다..재즈바깔 필요도 없이..
근데...거기서 수첩을 잃어버리고 ....말았다...으~악...거기 명함있는 데..
아직도 연락이 안 오네...아=무도 줏은 사람이 없나..
머..거기 현찰이 있던 것도 아니고...중요한 뭔가가 적힌 것도 아니고..
다만...내가 조금 또는 많이 알고 지내는 사람(여)들..전화번호땜에..
친구들이야 ...내가 전화 안하면..답답한 사람이 하겠지만..
이리저리 알고 지내는 여자들(?)이야 내가 전화안하면...
죽어도 연락없는 사람들인데..
근데....맞어...이번 기회에 정리를 하는 거지...
하여튼...컴퓨터 화일이던...이런 주소나 전화번호도..
딴데다..백업을 받아두어야 하는 걸 절실히 느끼는 바네...
엥...그래도 다는 건 몰라도...제주도 가면..자기 차 빌려준다고 한 아가씨전화
번호는 알아야하는 데...렌트카비만 또 들게 생겼네...
여러분...섹스폰 소리에 조심합시다....
웃자고 한 얘기니까...윗글로 저의 인간성을 의심치는...

재즈는 뭘까?....제주도에서 듣는 음악?....
느낌?...........아님........
기냥 듣자!..들리는 대로.....휴~~사랑할 시간도 없네..참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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