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lsjong (꿈과희망) 날 짜 (Date): 1995년07월27일(목) 00시07분06초 KDT 제 목(Title): 역시 시간은 최고의 명약... 마음의 병에는 역시 시간만큼 좋은 약은 없다는 걸 새삼 확인하게 된다. 결코 잊을 수 없으리라...잊지 못하리라던 그 사랑이.... 그렇게도 마음 아팠던...힘들었던....가슴 졸였던.... 그 사랑이... 이제는 조금씩 아물어간다....조금씩 잊혀져간다.... 가끔씩 떠오르는 추억들....시간들.... 조금씩.. 조금씩....잊혀져간다.... 행복하기를....빌어본다.....그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