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 날 짜 (Date): 1995년07월25일(화) 12시57분20초 KDT 제 목(Title): re. 파토난? 어떤 사랑? 그 글을 읽으니까..뉘앙스가 그 두사람이 헤어진걸 현실적이라고..암튼 부정적이라고 말할수 잇을것 같다. 그렇게 어느 한쪽이 너무 기우는 커플이 앞으로 얼마나 행복에 겨워 살수 있을런지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본인으로선 이해할 수 없지만. 사랑이란것도 참 별것 아니란 생각이 들더라 집에서 반대하는 남자..죽어라고 사귀다가 선보더니 정리하고 두달만에 시집간 친구. 그것도 좋아서 팔짝팔짝 뛰면서 갔다. 그걸보면서 허탈한 맘도 들지만 잘된일이다 싶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