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꿈속의 나) 날 짜 (Date): 1995년07월25일(화) 04시13분59초 KDT 제 목(Title): re]누구 좀 ~~~~~~~ 음..... 좀 힘드시겠네요... 하지만 인내라는 것은 괜히 있는게 아니지요... 그 분을 지켜봐 주세요... 다만, 침묵속에서... 얼마동안은 그 분께 먼저 전화도 그 밖에 어떤 행동도 하지 말고.... 그저 침묵속에서.. 그 분을 지켜봐 주세요.. 그건 그 분께 시간을 드리라는 거예요... 게스트님을 다시 한번 조용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 그 시간속에서 그 분이 게스트님에 대한 스스로의 그리움을 찾는다면 , 분명 그 친구분이 먼저 연락을 취할거예요.. 그 기다림이 힘들더라도.. 좀 더 진진한... 그리고..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부담스런 존재가 아닌 사랑의 느낌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게스트님이 누군가의 노래처럼 , 기다릴줄 아는 지혜를 가지시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