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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Linger ( 링 거)
날 짜 (Date): 1995년07월24일(월) 22시30분32초 KDT
제 목(Title): [Re] '사랑과 우정'보드가 파리 날린다구요


전.. 단순히..


   [새글이 줄고 있다.] ---> [우리마음은 '사랑,우정'을 논하기엔 뻥뚤렸다.]

 ---> [아마도 삼풍, 태풍의 영향인 거 같다.] ---> [세상은 살기 힘들다.]

 ---> [여기서 살아남아 숨쉬는 나는 대단하다.] --->[언제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요렇게 깜빡깜빡 생각나는 것을 적었는데.. 의미전달이 좀 미숙했나 봐여.. :(

히. 사실.. 요보드가 조회수도 많고 찾는 사람이 많은 건 사실이에여..

저도 그렇구여.. 근데, 애써 찾았는데.. 새글이 없으니깐 허전하잖아요.

주세이모스님도 열심히 새글 좀 올려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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