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D) 날 짜 (Date): 1995년07월16일(일) 23시14분03초 KDT 제 목(Title): Adagio 님께...... 시간이 지나가면서 사람들의 안좋은 모습들이 보일 때가 많지요.. 처음에는..서로 잘 보이려고 애쓰다가....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여자나 남자나 비슷한거 같아요... 남자들이 보다 단순해서( 프로가 아닌경우 :) ) 속을 더 잘 보일 뿐이죠. 시간이 가면서 그 사람의 몰랐던 좋은 면들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하긴 처음부터 솔직하면.. 그런 면들도 다 보이겠지만... 그래요...그냥 처음 부터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상대이면 좋겠지요..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무척 드문것 같네요.. 본능적인 요소가 강하지 않을까요....특히 자신이 모자란다고 생각할 때는..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NiceJoe 는 새털처럼 가볍습니다...( 나의 천사 앞에서라면....^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