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 ) 날 짜 (Date): 1995년07월13일(목) 22시36분22초 KDT 제 목(Title): 오오난 그런남자 였어... 감사합니다 실비아 님... 아아 내가 저런 처지 였구나 이제 알았네~~~!~!~!~!~!~! 오오 하지만....자기만 행복하면 되ㅆ지요.... 더 나은걸 원하는데 능력이 없어서 만족하구 사는건 영 성질에 안맞아설랑... 근데....그녀가 나한테 만족할라나.~!~~!! 에이 단순하게 살아야지 이런저런 걱정말구..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NiceJoe 는 새털처럼 가볍습니다...( 나의 천사 앞에서라면....^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