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 날 짜 (Date): 1995년07월13일(목) 10시31분17초 KDT 제 목(Title): 멀리서 바라보는 사람... 모르는 사람이... 어느날 나에 대해서.. .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나는 그 사람의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아는것도 없다. 그런데.. 좋아한다는 편지를 받았다. 멀리서.. 지켜보고 있다고.. 음...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게 기쁨보다는 슬픔이 클텐데.. 하는 안타까움.. 나도... 멀리서 지켜보는 사람이 있긴하지만서도.. 이름과 얼굴은 서로 아는데... 그 사람과, 나는같은... 상황이라서... 더... 맘이... 아픈지도 모르겠다... 내가 좋아하는 오빠는.. 음... 그냥.. 누군가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게...좋아서.. 좋아하는건데.. 그사람도 그런 감정이라 생각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