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DyBoon ( # 동자 #� ) 날 짜 (Date): 1995년07월12일(수) 22시44분46초 KDT 제 목(Title): 여기 키즈에는... 외로운 사람들이 많이 있는것 같다. 난 주로 올라오는 글들을 읽고만 가지만, 올라오는 글들의 대부분에서 힘들어 하는 모습들을 엿볼수가 있다. 어쩌면 힘들어 할 때 이곳에 푸념할 수 있어서 그런건지도 모르고... 어디선가 사람들과의 의미없어보이는 잡담들이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심리적인 안정감(?)을 준다는 글을 읽은 기억이 있다. 맘이 맞는 사람들과 만나서 여유있게 이런저런 잡담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키즈의 죽돌이 죽순이들을 양산해 내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