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HellCat (reentrant.D) 날 짜 (Date): 1995년07월11일(화) 18시35분53초 KDT 제 목(Title): 나의 성교육 돌아보건데..정말 한심하기 그지없다. 단 한번도 누구한테 성교육이라고 받은 적이 없었다. 중고등 학교때 남자 선생님이 음담 패설 하는 것이 고작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나서..대학교에 간 후에 의대본과에 당기던 사촌누나가 학교 선배들이 가끔 이상한데 끌고 가는데..그런데 끌려 가면 얼릉 병원가서 주사 맞으라나.. 가장 구체적인 성교육이었다. --- if (t_snddis(KIDS[i].fd, (struct t_call *)NULL) == -1) { t_error("날 죽여라!!"); longjmp ((jmp_buf) HELL,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