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오~ 나니?!� ) 날 짜 (Date): 1995년07월10일(월) 18시46분39초 KDT 제 목(Title): 헬켓 아찌...이 방법이 어떠신지... 수술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민방위 훈련을 가면 맨날 '정관수술'하라고 아 줌마가 떠들어대고, 그거 지금 꽁짜루 할 수 있고, 수술 소요 시간은 단 5분! 그리 고 무엇보다 특혜는 수술후 바로 귀가조치하니, 오늘 교육 없다는게 주요 골자지요. <- 위 마지막 단어를 두자씩 읽을 것! 절대로 세자, 한자로 읽지 말 것! 요즘은 공짜가 아닙니다. 이제는 수술비도 받습니다. 부작용 문제에 대해서는 가끔 터져서 정관이 이어지는 바람에 임신이 되기도 하지만, 그런 일은 흔치 않고, 나중 에 애를 낳고 싶으면 다시 뚫기만 하면 된다고 하던데... 어떤 사람은 부인 몰래 정관 수술했다가, 나중에 부인이 "여보~ 나 임신이야~ 기뻐해줘~" 해서, 족쳐가지고 이웃집 아저씨와의 불륜관계도 잡아냈다고 하는 웃지못할 이야기도 있지요. 근데, 사실, 맨 몸에 칼대는거 좀 그렇죠? 그리구, 콘돔같은건 불편하구 말예요~ 그래서 자꾸 여자들에게 pill을 복용하게 하는지도 몰라요... 부작용 심하다는 얘기 도 엄청 많은데두 말이죠... 여자들도 피임 시술을 하긴 합니다. 가장 확실한 것은 나팔관을 짤라버리는 건데, 그건 애가 2명에서 3명 이상인 경우에만 시술하지요.. 만약의경우를 대비해서... 대신, 간편한 것으로는 루프 시술이 있는데, 이 역시, 한번 애를 낳은 사람만이 생활하는데 전혀 불편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아직 애를 안 낳은 사람이 결혼하고서 피임하겠다구 루프를 꼈었는데, 꽤 아파했거든요... 이건 제가 주변에 서 직접 본 이야기예요. :) :) jusamos는 가끔 최고를 추구합니다!!! 키즈인은 jusamos로부터 쪼금 중요한 정보를 얻습니다!!! 만나면 좋은 친구일까아아아?..jusamos 주세이모스~~~~ 기쁨주고~ 사랑받는~ 제이유~ 세이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