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doryoung (김도령) 날 짜 (Date): 1995년07월09일(일) 13시58분23초 KDT 제 목(Title): re]군대에 간 친구가 말하길.. 군대 갈때 울고 불고 난리인 여자의 심정은 뭘까? 사랑하는 사람을 그토록 오랬동안 모볼거라는 서룸인가? 그 서룸은 어디서 온 것인가... 자신이 견디기 어려움을 미리 나타내는거 아닌가? 그래서 견디다 지쳐 다른 사람 만나 군대가지 전의 생활을 대상을 달리한 것은 아닌지... 그저 잘 다녀 오라고 덤덤히 말할수 있는 여자의 심정은 무엇인가? 그래 잘 다녀 와라 까짓거 몇년 있느거 어렵겠냐.... 니가 없다고 좀 힘들 겠지만 정 힘들면 딴 남자 만나지 뭐... 그래도 딴 남자 만나면 예전 같지 않으니 시간은 가구 ... 결국 널 다시 만나게 되는구나... 맞나? 헤헤... 많은 경우 논리는 전개하기 나름..... ////// / . . | Yooo 변화는 진리요... 다만 그 방향이 중요하리... | V | || PoP __// 김 도령 kimys@super5.hyunda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