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 날 짜 (Date): 1995년07월08일(토) 20시06분12초 KDT 제 목(Title): 바쁜 일상 속에서... 매일매일 지나가는 나날들이 점점 아쉬워지는 것은 왜 일까? 한순간이라도 그녀와 함께 하고자하는 이 마음.. 이제 얼마 안남았다. 3주정도... 30일이면 그녀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는군. 그렇다고 감정의 변화가 생긴 것은 아니다. 예전과 같은 마음,같은 사랑.. 아니...더욱 깊어진 사랑...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왜 자꾸 공허해지는 느낌이 들까? 아니..공허하다기보단...특별한 변화라도 예상하고 있었는데... 아무 일도 없다.다행일까?불행일까? 암튼...시간은 흐르고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초침은 돌아간다. 아...어느새..이제가야지. ^_^ == 단기 4328년 7월 8일 늦은 8시 5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참..오랜 만에 포스팅하는 것 같다.근 1주일만이다아. 두 연인은 사랑으로 충만해 있었다. 그러나,그들에겐 아름답지만 애처로울만큼 짧은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모두 알 것이다.그 시간조차도 그들을 갈라놓을 수는 없음을... 오늘도 깊어가는 사랑 속에... --'--{@꿈을 꾸는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