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07월08일(토) 11시39분46초 KDT 제 목(Title): 난 쉰세대? :( 어제 동기가 랩에 왔다.. 삐삐가 왔다구..전화를 좀 써두 되냐구.. "그럼~~~~" 전화를 걸구...동기가 나한테 "너 0404알어?" 난 알구 있던 한단어를 말했다... <천사> "에구...그거는 1004지..이거는 영원히 사랑해..영원히 사랑해 라는 말이야" (그래 너 잘났다) 동기가 몇개를 더 말해 줬다... 디게도 많네~~~~ 난 그런거 안 외워두 되서 다행이다고 생각하면셔~~~~ 즐거워 했당~~~~~ :) answer = (칸타빌레 다리 == 무다리)? YES : NO if (answer == TRUE) :< el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