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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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rainman (기억하나요� )
날 짜 (Date): 1995년07월07일(금) 14시45분25초 KDT
제 목(Title): [한동준]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그댈 사랑했지 


    그대 살결에 머리결에 그환한 미소까지


    그러나 그대는 그 사랑 모르네


   뒤돌아 서는 그 모습이 나를 슬프게 해


   언제나 어디에서든 잊을 순 없겠지


   그대 눈길 네게 머물면 꿈속을 날아


  그대와 나만의 세상에서 머물고만 싶어


   하지만 내가 바라는 건 그대 가슴에


   내가 사랑했던 기억만 간직해주오










    �짰짰�   신이 인간에 내린   �짰짰�
    �짰짰�   가장 큰 축복은     �짰짰�
    �짰짰�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짰짰�
    �짰짰�  마지막이 있다는 � 것 �짰짰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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