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07월05일(수) 16시37분35초 KDT 제 목(Title): 전생의 인연... 난 전생을 믿지 않는다. 그러나 아까 본 만화책에서는 가슴 찡한 말을 읽었다. ----* 신일숙이 지은 카르마라는 단행본 만화책이다. 여자가 자꾸 꿈을 꾸는데.. 자신의 전생의 일을 기억하게 된다. 3번이나..되풀이되는 전생 누군가로 부터 죽임을 당할 때 마다 누군가가 도와준다. 현대시대... 그 꿈이 또한번 실현이 된다. 여자 주인공은 살아나고 그 남자도 또한 살아 남는다. 그러나 여자 주인공은 너무 무서워서..소리친다.. "이렇게 살아 남으면 뭐하냐구요.. 또 다시 태어난다면 또 이것이 되풀이 될텐데요.... 전 정말 무섭고...흑흑" 그 때 남자주인공이 말한다... "또 다시 이 일이 되풀이 되겠죠.. 당신도 태어나고... 그러나 잊지마세요.. 나도 또한 태어난다는 것을.. 그리고 '항상' 내가 당신을 지켜 줄것이라는 것을...." -------* 나만 이 남자 말이 가슴 찡한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