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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hermit (카똘..)
날 짜 (Date): 1995년07월04일(화) 19시58분40초 KDT
제 목(Title): 오잉.. 








게스트님들 이름이 kakaka 또는 kkk 인데, 지랑 관계가 없십니다. 

에고.  

근데, 이름이 같으니까 쫌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 이상하네요. 쫍. 





그리고, 쓰는 김에 하나 더 쓰께요. 



지가 일욜날 후배결혼식에 갔었는데 백기완선생이 주례를 봐주시더군요. 

신랑되는 사람이 백기완선생 비서한테 연락해서 성사된 거라고 하는데, 

관심있는 분은 알아 두세요. 

근데, 백기완 선생님 주례 받을라면 좀 각오는 해야 될거야요. 

일단 주례하시면서 신랑 신부한테 말을 노으십디다. 

"신랑은 하겠는가? " "신부도 하겠는가?" 

그리고, 주례사도 혼자하시는 게 아니라 신랑, 신부한테 반말로 물어보면서 

그 답을 듣고 하시더군요. 

신랑, 신부가 쪼까 곤혹스러웠을거여요.

아이고, 그럼 이만 줄입니다. 


카똘..은 포커 언어가 아닙니다. 카똘은 카카카..입니다. 여기서 똘은 셋을 
의미합니다. 카카카는 슬픔 웃음입니다. ..는 웃다가 숨이 차서 숨 넘어가는 
소리입니다.카똘..은 신선하지 않습니다.그러나,카똘..은 절대 카응응응과 관계가 
없읍니다.단지,카똘..은 왜곡없는 현실을 이야기하고 싶읍니다.----hermit@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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