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 ) 날 짜 (Date): 1995년07월03일(월) 23시26분40초 KDT 제 목(Title): 진단이라고 할 거 까지야 없지만.. 위의 분들이 좋은 말들을 많이 써주셔서... 가끔 살다보면... 사랑할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들도 눈에 띌 때가 있지요... 사랑의 의미를 그리고 그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은 그 사랑을 받아들일 가치가 없는 것 같네요. 저 같으면...벌써 씨익 웃고 떠나갔을 텐데... 그 놈(?)이랑 같이 다닐때부터........ (눈치 하나로 살아온 세월~~~~~~~)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