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07월03일(월) 22시46분34초 KDT 제 목(Title): 친정부모 / 시부모의 차이.. 친구가 대학원을 진학해서 계속 공부를 하고 싶어했는데... 상황이 여의치가 않아서 결혼을 먼저했다. 근데..며칠 전 시험본다는 소식도 없이 합격의 소식을 가져다 주었다. 기뻐하면서 시부모님 올라오면 알리겠다고... -------* 후후... 방금 전화왔는데....기분이 너무 울적하단다.. 내가 "오늘 가서 확인하니까..동명이인이야? " :) 했더니..아니란다... 방금 시부모님한테 얘기 하고 왔는데.... 시큰둥~~~~~~~ 친정 부모님은 많이 좋아하셨다면서...괜히 말했나보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