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5년06월28일(수) 12시52분28초 KDT 제 목(Title): 나말구 너~! 예전에... 지금은 여기 없는 내 남자친구가 그랬다... 영화를 보구 나와서 집에 가는 길에... "집에 가서 보구 싶음.... 어떻하지???" 그래서 난 빙그레 웃었는데... 하는 말이... "나말구 너~! :)" 그러는거다... :p 어젠... 그 애가 무척 그리운 날이였다...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