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6월22일(목) 23시19분11초 KDT 제 목(Title): 동성동본에 얽힌 애마의 이야기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황'씨성은 그리 흔한 성이 아니지요. 한반에 2명이 있을 까말까.. 여하튼 그렇죠. 제가 1학년때.. 때는 5월쯤이었어요. 친구가 주선하는 미팅에 저를 비롯한 5명이 종로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오마마~ 남자들이 다 갠찮은거야요. 그 중에서두 젤 나은(애마는 잘생긴 사람을 꼽은게 아님) 사람을 2명정도.. 마음속으로 찍어두었죠. 그런데.. 아악.. 그 두사람이 다 '황'씨였어요. 게다가 또 다른 한사람마저도...'황'... :( 이럴루기.. 세상에나.. 저의 입장이 아니시기에, 그때의 제 심정(하늘이 노랗다 던가..)을 모르실겁니다.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