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himrox (내삶의추억� ) 날 짜 (Date): 1995년06월22일(목) 00시58분52초 KDT 제 목(Title): 동성 동본 경주 김씨를 가진 선배를 소개팅 시켜주려고 했다.. 난 그 형이 경주 김씨인거에 대해선 문제로 생각안했는데, 내가 찍어 놓은 애가 김씨라고 얘기했더니 자기가 경주 김씨라면서 어디 김씨인지 꼭 알아 오라고 그랬다. 얼마후 전화를 했더니 친구(여자)는 좋은 만남이 될거 같다고 얘기했는데, 내가 선배형이 김씨라고 얘기했더니 이 친구도 그 선배가 어디 김씨인지 물었다. 난 그래서 경주김씨라고 얘기했더니 얘는 '어떻해... 나도 경주 김씨인데' 하더니 포기했다.. 그래서 나는 주선에 실패했다.. 흔하디 흔한 경주 김씨끼리 아예 시작할 생각도 안하다니... 후후.. 내 룸메이트도 고민중이다.. 마찬가지로 같은 경주 김씨라고... 나는.. 비교적 제약이 적긴 하다.. 그리 흔한 성씨는 아니기에.. 후후.. ********************************************* 저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은 Admin/WhoSheHeIS로 확인해 보십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