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6월21일(수) 23시27분52초 KDT 제 목(Title): 이러언~ 꾸미야~~ 메리쫑(?) 보니까 머.. 네 곁에만 있더라. 말 안해두 척척 가구.. 정말 기특한(?) 메리쫑이었쓰.. :P 후후후, 이건 농담이구.. 사랑한다면 잠시 헤어져 있는것도 참아내어야지.. 어쩔 수 없이 헤어져 있어야만 한다면, 그래야하지 않겠니? 너무 조급해하는 너의 모습을 보이지는 말그라.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으로 메리를 지켜볼거라는 이미지만 딱~! 때리믄 돼. :)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