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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
날 짜 (Date): 1995년06월21일(수) 01시40분06초 KDT
제 목(Title): 도와줘요~!


메리가 떠난다구 하는거 있죠?
이제 한달 남았어요.
에구...공항에서 맞이한게 어제같은데..
근데...맘이 무척 초조한가봐요.
날 떠날거라구 하기도 했다가,
전훌漫� 안떠난다구 했다가..
이해는 하지만...어떻게 달래줘야할지..
이제 한 5~6개월은 또 못볼텐데...
제가 메리한테 넘 속을 썩히나봐요.
맨날 지각대장이구..흑흑..
맨날 바쁘구,
방학이 되면 좀 나아지겠지만요.
이럴땐 어떻게 달래주어야 할지...
어차피 떠날거라곤 생각않해요.
벌써 마음을 훔쳐버렸으니깐요.
하지만 슬프게 만들고 싶진 않아요.
항상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데...
쉽진 않은 일이지만요.
이젠 알아요.
떠나고 싶다는 말을 하더라도 거짓인 것을 말이죠.
이젠 움직이지 않구 그녀를 꽉 붙들어줘야죠.
근데...이렇게 초조해질 땐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흑흑...이거 엉뚱한 소리하다가 질문을...또 얘기가 삼천포로...)
누가 방법 좀 갈켜줘요~
나름대로 노력은 하지만 쉽지만은 않은 일이네요.
전 그저 전과 다름없이 대해주고 있지만,
그게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그저 전 변함없는 저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요즘따라 전화들고 울기도 하고..(쩝..메리한테 죽었다..냠냠.)
특히나 떠난다는 사실이 너무 크게 다가오는 듯...
어쩌면 좋죠?

== 단기 4238년 6월 21일 이른 1시 39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흑흑...나 시험보는 거 맞아?
<<덧붙임2>> 키즈체육대회 준비땜시 바빠지겠네요.
            이거 도와주는 사람 좀 구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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