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
날 짜 (Date): 1995년06월21일(수) 01시29분49초 KDT
제 목(Title): Re:  사랑한다고 말하기


사랑한다는 말은 자주 해줄 수 있다면 좋은 말이겠지요.
특히나 진심을 담아서 말입니다.
그저 스쳐지나가는 말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그 무엇 말입니다.
사실 어떤 영화들을 보면,
남자가 불륜을 저지르면서도 부인에게 "I love you."하는 장면이 보이죠.
하지만,그런 것은 진실한 마음이 담긴 한마디가 아닌 거 아시죠?
아니..비록 진실한 맘이 담겨있지 않더라도 그런 장면에서 부인들이 기뻐하죠.
비록 거짓이지만...
그 이유는 뭘까요?
그것은 그저 스쳐지나가는 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에고..위에 부인이란 말이 영 찜찜하네..좋은 말 없나?)
사랑이란 단어...
참으로 소중한 단어입니다.
나쁜 마음으로 악용한다면 나쁘겠지만...
좋은 관점에서 사용한다면 더없이 좋은 말이겠지요.
이보다 좋은 표현이 있을까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보다 더한 행복이 있을까요?
사랑한다는 한마디...
달콤한 키스 한 번...
따스한 포옹...
이런 것들이 바로 서로를 확인해주는 좋은 표현일 수 있겠죠.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끼지 말고 표현하세요.
사랑하는 만큼 말이죠.
여러분 모두에게도 사랑을...

== 단기 4328년 6월 21일 이른 1시 29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우악! 셤이 코 앞인데..흑흑...프로젝트도 다 못하구~~
           엉엉...행운을 빌어줘용~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