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6월17일(토) 22시01분22초 KDT 제 목(Title): 애인하기좋은 뇨자, 아내하기좋은 뇨자.... ...는..다르다고...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음냐...글쎄...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쫌 욕할 사람이 있을 지는 모르지만.... 대체로 그말이 옳다는 것이다... 아니 그건 인종차별두 아니구... 남녀차별두 아니구... 그 무엇두 아닌... 또 다른 제 3의 뇨자간의 차별이 아닌가??!!!..하구.... 열 받으면서..입에 거품물고 소어한테 댐빌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두..나의 생각은 그렇다... 물론...남자의 차이나...여자의 차이때문에... 좋은 애인 = 좋은 아내....의... 등식이 성립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부인하지도..남편하지도 않는다....(썰렁한 joke였음..히히~~~) 하지만...분명... 그런 등식이 성립하지 않는 경우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럼..그런 경우가 어떤 경우일까를 생각해보면... 누구는...조금 가정적이고..밖으로 나서는 것을 시로하구.. 극히 남편을 위해사는 현모양...처형...이 아내로써 제일이라고.. 보구... 애인 될 여자는 야하구..잘놀구...재밌구... 또..아내될 여자는 살림도 잘하구..깔끔해서..집안 잘 정돈하구... 반면 애인 될여자는 그 여자집 깨끗한 거랑 나랑은 무관하니까... 그런 깔끔성이나...근면성..등등은 별루 관심없구...다만... 부르면 잘 나오구.. 어디가자구 하면.잘따라댕기구... 무드 낼줄 알구... 무신 날 무신 날 잘챙겨서 연애 재미 소록소록.. 만들어 주는 여자가 좋다구 한다... (반면에..아내가 너무 그런 무슨 날....무슨 날..무슨 기념을 마니 찾으면.. 남편..그거 고생이다..으악!!!) 나의 모뎀을 믿을수가 없다.. 일단 이정도면 쓰고 저장하구.. 이어서...다시 써야지...음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