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5년06월17일(토) 09시35분07초 KDT 제 목(Title): 나의 첫사랑... 나의 첫사랑을 처음 본 날은 6월의 어느 소나기 오는 날이였다... 그리구 나의 첫사랑과 처음 친해졌을때두... 소나기가 오는 날이였구.... 지금은 이민을 가서 여기 없는데... 떠나는 그날두 정말 영화처럼 비가 오더군... 아~ 우연이라 할 수 없는... '머피의 법칙'이라 해야 하나??? 근데 요즘은 비가오면... "이거 웬 비??? 오늘 새 옷 입구 왔는데... 으아~~ 왕짜증이다..." :) 시간이 많이 흘러선지... 아님... 내가 넘 무딘 감정으루 살아가는건지... '하늘만 보면 그대 생각에 잠겨있는 나를... 어떻게 하나 나를 외면하는 그대가 있어요... 바라만 보다 지친 내 맘에 고개를 떨구면... 지난 추억에 더욱 그리워진 그대의 모습들... 사랑하지만 하나뿐인 그대... 이젠 잊기로 해요... 세월이 가도 지울수 없어... 안타까운 모습... 어떻게 하나 자꾸 떠오르는 그대가 있어요... 기억 저편에 뭍어 두기엔 너무 아쉽지만... 멀어져만 가는 붙잡을 수 없는 그대의 모습들... 사랑하지만 하나뿐인 그대... 이젠 잊기로 해요... 이젠 잊기로 해요...............................' :) 아마 첫사랑을 생각하는 마음은 이 마음이 아닐까요....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