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kokoda (꼬꼬닥) 날 짜 (Date): 1995년06월14일(수) 18시44분21초 KDT 제 목(Title): 풍기문란..... 몇일전에 보니 거리에서 (물론 야심한 밤에) 꼭 끼고 둘이서 가고 있던데..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좀 심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 뭐 우정을 그런 식으로 표현하는 거라면 할말이 없지만 우정은 아닌것 같던데.. 문제는 단순한 우정표현이 아니라 그 상대방의 옷차림.. 아직 져녁에는 날씨가 꽤쌀쌀한데 대범한 seethrough fashion .. 감동감동... 지나가던 다른 커플들이 입을 헤~ 벌리고 여자도 남자도... 좀 심하지 않나? 꼭지도 보이던데.. aero kokoda -------------------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다...... 바람이 부는 곳으로 가고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