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ogus (보거스) 날 짜 (Date): 1995년06월12일(월) 20시23분27초 KDT 제 목(Title): (RE)끝의 시작 사랑은 한 눈에 반해서 시작하는 것보다는 조금씩 만나다가 점차 사랑에 빠지는 것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저도 한 눈에 뽕~ 가는 그런 사랑을 정말 해 보고 싶었는데... 지금 이 나이가 되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런건 영화나 TV에서나 있는 그런 비 현실적인 사랑 같군요... 정말 한 눈에 반해 버린 그런 사랑 하신 분 있으신가요? 있으면 너무 부러붜~~~~ 내가 다음에 쓴 커피라도 한 잔 대접하고 싶다... 존경과 감탄의 의미로... ------------------------------------------------------------------------------- 언제나 자신 주위의 껍질을 깨려고 노력하는 보거스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