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kokoda (꼬꼬닥) 날 짜 (Date): 1995년06월12일(월) 17시32분58초 KDT 제 목(Title): 배신한 남자.. 배신한 사람에게 도끼날을..... 앞으로 배신을 하려면 엄청난 용기가 필요 하겠군요... 그렇게 미울까요? 그만큼 좋아한것인가? 아님 그냥 자존심 문제일까? 으음.... 도끼날이라..... 갑자기 서산 손도끼님이 생각나는 군요.... aero kokoda -------------------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