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06월11일(일) 16시38분53초 KDT 제 목(Title): 미라쥬님.. 여기서 창녀가 의미하는 것은 사랑의 없는 섹스랄까...(<--- 이런 단어 쓰니까..부끄~~~) 그런 거를 말하는 거여요.. 물론 둘다 있어서는 아니되겠죠..:) 친구들이랑 어떤 극단적인 상황설정을 하구 한 말이였습니다. 요즘 신문에서..남편의 이혼사유라는 이슈가 있었기에 그거 하다가 나온 말이여요.. 결혼한 후에는 오직 자신만을 사랑해달라는 그러고 싶은 간절한 바램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