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06월10일(토) 16시38분29초 KDT 제 목(Title): 결혼전 결혼후.. 어제 친구를 만났다... 거기서 이런 얘기를 했다.. 결혼전에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랑 같이 잤다는 것은 용납할 수 있어도 남자가 창녀와 잤다는 것은 용납못다. 바트.. 결혼후에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가 생겨서 같이 잔다는 것은 용납이 안되도.. 남자가 창녀와 잔다는 것은 용납할 수 있다.. 결론은 자기네들은 이렇게 남자들한테 말했단다.(남편 또는 남편 될 사람) "바람을 피려거든 들키지 않게 완벽하게 필거 아니면 아예 생각두 말라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