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 날 짜 (Date): 1995년06월10일(토) 03시07분45초 KDT 제 목(Title): 도와달라구용?? :) 전 이런 방면엔 초보자라서 모르는데.... 전 도움이 안되용 흑흑.~~~~ 이미 상대를 보기만 해두 마음을 알아차리는 경지에 이르러 있으니깐..... 근데 별루 전 중요하지 않다구 보는데요..현 상태에서 그 여자분이 남자 친구가 있는지는.... 자연스럽게 다가가시다보면.. 알게 됩니다... 여자"쪽에서 먼서 선을 그을려구 하는 경우두 있구요.. 아아 너무 정보가 없어서 모르겠네용.... 단지 하나만 가르쳐 드릴께요.... 일반적인건 믿지마세요~~~~~ 자신이 믿는대로 세상은 돌아간답니다.. 저 여자는 이럴꺼다...그러니까 이래야 된다.. 뭐 이런건 전 별루 좋지 않다구 생각되네요.. 전 그냥...마음이 흘러가는대루 따라가는데~~~~~~ 공자가 말하던 경지인가요?? 마음이 정하는대로 따라가도 거스름이 없다... 때로는 용기도, 때로는 기다림도, 때로는 슬픔도 가지면서 자신의 사랑을 만들어가는 거죠...자신의 가슴속에가 아닌.... 서로의 모습으로,~~~~~ 나의 사랑이 맘에들지않아도 난 버릴수가 없어요....... 제가 모든것을 버리고라도 얻고자 했던거니깐.....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