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5년06월09일(금) 15시14분44초 KDT 제 목(Title): 화려하지 않은 고백... 언젠가 그대에게 준 눈부신 꽃다발... 그 빛도 향기도 머지 않아... 슬프게 시들고... 꽃보다 예쁜 지금 그대도 힘없이 지겠지만... 그때엔 꽃과 다른 우리만의 정이 숨을 쉴거야...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말없이 약속할께... 그대 눈물이 마를때까지 내가 지켜준다고... 멀고 먼 훗날 지금을 회상하며... 작은 입맞춤을 할 수 있다면... 이 넓은 세상에... 그 길고 긴 시간속에... 그 수많은 사람들중에... 오직 그대만을 사랑해... 그댈 만난걸 감사해...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