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5년06월08일(목) 14시35분34초 KDT
제 목(Title): 사랑의 방정식...


너와 난 세상이란 직각좌표에 x와 y라는 임의의 변수를 x=y라는 함수에 따라

필연적으로 만났지...

나는 너를 만날때 마다 사선보다는 평행선을...

네가 나의 공집합이기 보다는... 부분집합이기를 바랬지...

때문에 삼각형이나 사각형처럼 모나지 않은 타원의 부드러움을 주었고...

뺄셈이나 나눗셈이 아닌... 덧셈의 짜릿함을 받았고...

I + You = Love였어...

요즘 난 현재의 실수에서... 이상의 허수세계에 둘만 있는 꿈을 꾸곤해...

우리는 사랑이란 최대의 공약수와... 미움이란 공배수의 사이를 표준편차로

나눌때... 0이라는 불능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하자...

즉... 아무리 유혹의 매게체가 방정식으로 접근한다 할지라도...

루트 7처럼 분리되지 않도록 진실을 찾자...



    :) 음... 옛 일기장에 우연히 보게되서 쓰는데요...
       창작은 아니에요...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