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ongPong (기사의앙마�@) 날 짜 (Date): 1995년06월07일(수) 15시17분49초 KDT 제 목(Title): 서울.. 그 도시에서.. 간만에 설에 갔다.. 묘한.. 기분.. 설에 가서.. 이삶두 만나구.. 저 사람두 만나구..해야지... 도착한 것은 밤 12시.. 친구를 찾아 보았다.. 아.. 저기에서 걸어 오는구나.. 몇달만에 보는 친구.. 나의 동행자와 인사를 시키구.. 나와 내 친구는 집으로 향했다.. 물론.. 내 동행자는 그의 집으로 향했구.. 아.. 여긴 대전과 다르지... 밤이 이렇게두.. 길구나.. 친구와 국수를 먹었다.. (왜.. 사람들은 안 먹다가두.. 나랑만 있으면.. 도야지가 될까..) 매주..두병.. 과일.. 등을 사고.. 우리는 길은 이야기의 굴 속으로.. 걸어들어 갔다..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