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Imeanyou (자유인) 날 짜 (Date): 1995년06월02일(금) 20시29분23초 KDT 제 목(Title): 첫 이별... 그리고 지금... 처음은 무척이나 화가 났다. 그리고.... 그 아이의 나쁜 것만을 생각하고 싶었다. 다시 연락이 와도 외면하고 살고자 다짐했다. 주위의 친구들에게 더 잘해주고, 그 아이들에게서 기쁨을 찾고자 했다. 어차피 진지한 사랑이란, 특정한 사랑이란 내게 더이상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기에.. 하지만... 사랑하고자 한다. 그냥 그대로... 받는 것이 없어도... 내 마음 깊은 속에 간직하고자 한다. 언제라도 돌아오면 받아줄 수 있는 내가 되기로 했다. 천사가 될 수 없지만... 순수는 간직할 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첫사랑에 대한..그리고 영원한 사랑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