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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event ()
날 짜 (Date): 1995년06월01일(목) 16시37분58초 KDT
제 목(Title): [re] 내 남자의 향기



 JAZZ라는 것이 향기가 좋은 가 보죠? 흠흠...JAZZ가 입셍로랑에서 나온 거

 맞나 몰러..향수의 향도 모르는 나한테..음냐..크하하..옛날에 누누가 쓰던

 트레졸 뿌리고 다녔는데?

 왜냐?

  내 몸에서 트레졸 향수 냄새가 난다는 것은 바꾸어 말하면 트레졸 뿌린

 연인네와 오랫동안 밀접하게 있었다는 것을 시사하기때문! 움하하


 그런데 한가지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은 언제부터 우리나라에도 그녀 또는

 그 놈을 생각할때 외국 향수가 일조를 하게 되었는지..음냐..

 난 갓 머리감고 나온 샴푸냄새가 젤로 좋던데..물론 우유비누 냄새도

 아주 좋아함.

 ( 솔직히 무슨 냄새가 나던 여자친구만 있으면 관계없음..움하하)
 사람들은 네게 죽음보다는 삶을 강요하고 있다고 볼 수 있지. 그것은 바로
너의 죽음을 두려워한다기 보다는 그들의 죽음을 두려워하기 때문이지. 너의
삶을 보면서 그들은 자신의 삶에 안도를 느낄 것이다. - 정윤철 -
* http://integ.postech.ac.kr/~ycjeong, ycjeong@integ.postech.ac.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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