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5년05월31일(수) 17시13분22초 KDT 제 목(Title): 내 남자의 향기~! 난 지금두 길을 걷다가 어떤 향기에 다시금 뒤를 돌아보는 습관이 있다... JAZZ란 향인데... 향수... 스킨이 있다... 어린왕자에서 여우에게 아무 상관두 없던 밀밭이... 단지 어린왕자의 머리가 금빛이라는 이유만으로 여우에게 커다란 의미가 됐듯이... 내게두 그 향기가 내가 좋아하던 사람에게서 풍겨왔기에... 나만의 향기가 되서 언제나 내 맘속에서 잊혀지지 않는거라 생각한다... 오늘두 난 그 향기를 맡았다... 아주 우연히 길을 지나다가...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