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5년05월30일(화) 17시31분02초 KDT 제 목(Title): Re]나는 사랑하는데... 잊는다는 슬픔보다는 잊어야 한다는 이유가 더 슬픈거겠죠... 힘내세요~ 그리구 지금 다시 생각해보세요... 떠나보낼 자신이 있거나... 떠나보낸후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몰라두... 그렇치 않다면... 다시 한번 용기를 가지세요... 용기가 곧 사랑으로 이어지는 다리니까여...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