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0) 날 짜 (Date): 1995년05월26일(금) 00시31분43초 KDT 제 목(Title): 꾸미 잘 살구 있음!! 냐암~ 꾸미는 잘 살구 있어요~ 글구... 메리랑 만나고 있어요.^_^ 어떻게 될진 모르지만... 일단 이유는 알았으니.. 미래에 대해서 보다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할 때가 온 것 같아요. 안그러면 정말로 서로 떠나야만 할지도 모를 거 같애요. (원래 포기하지 않는 성격이라..그렇게 될지 의문이지만..) 음냐..너무 사랑해서 걱정이라니.. 그래서 헤어지자는 거였으니.. 살살살 꼬셔서(?) 돌아오겐 만들었지만... 앞으로의 일이 문제군요. 이젠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미래계획을 짜야겠어요. 에구..누가 조언 좀 해줘요~ 전 바부라서 암것두 모른단 말예요! 나중에 소어형 만나면 물어볼까나? 쪼옵~ -.- == 단기 4328년 5월 26일 이른 0시 30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흑흑...자료구조숙제 때문에 밤을 지새우는 불쌍한 꾸미~~ 드디어 그녀와의 사랑이 1년을 맞이했군요. 가슴 속에 사랑은 점점 커져가고... 영원히 타오르는 불꽃을 어쩌면 좋을까요?? 소방수 아찌들도 두 손을 드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