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이(By): ellen 날 짜 (Date): 1995년05월25일(목) 11시39분36초 KDT 제 목(Title): 체리쥬스 쏟으신 소어님께.. 잽싸게 인근 옷가게로 뛰어가셔서.. 또다른 미니스커트나 반바지라도 사다 주시지 그러셨어요..? 그녀의 예쁜 다리도 노골적으로(?) 바라볼 겸.. 어기적거리는 데이트보다는 그 편이 나았을 것 같은데.. ... 왠지 소어님의 여자 친구는 아주 예쁜 다리를 가졌을 것 같단 상상과 함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