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lsjong (꿈과희망) 날 짜 (Date): 1995년05월19일(금) 16시20분53초 KDT 제 목(Title): 애마님께 행운을... 애마님... 모모를 아시나요? 제겐 애마님이 바로 모모같군요. 마음의 상처에는 아마 시간이라는 약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혹시 시간을 파는 약국은 없을까요? 그러면 한 2년치사다가 한 꺼번에 와장창.... 그럼 좋을텐데.... 시간보다는 못해도 제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애마님에게 항상 사랑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