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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ylvia (실비아)
날 짜 (Date): 1995년05월13일(토) 19시40분43초 KST
제 목(Title): re. 허무한 사랑.


지금..그분의 글을 읽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구 조심스러울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 남자분이 어떤 이유로 멀리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헤어지는 그 순간이 아프더라두..그분의 마음이 이미 게스트님을
떠난거라면 깨끗하게 잊어버리구..자신의 생활에 충실하는게
게스트님을 위해서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게스트님..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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