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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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sycho (..SECRET..�0)
날 짜 (Date): 1995년05월12일(금) 13시39분33초 KST
제 목(Title): 사랑하였으므로..





고통까지도 행복하였네라....



(유치환 님의 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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