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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vian (레토나오너)
날 짜 (Date): 2004년 8월 13일 금요일 오후 04시 32분 58초
제 목(Title): Re: fed up되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잘난맛에 사는 경향이 조금씩은 다 있잖아요.

'난 왜이리 못났을까...'보단 낫지몰...

그냥 '그래 너 잘났다!'하고 뒤도 돌아보지 마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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